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투표소 현황을 추가 조사한 결과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부족한 투표용지를 보충하기 위해 추가 용지를 송부한 투표소가 전국 140곳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 가운데 14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추가 용지가 긴급 송부됐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된 투표소는 전국 26곳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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