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반도체 수출 호조와 설비투자 급증에 힘입어 큰 폭으로 성장했다.
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직전분기대비·잠정치)이 1.8%로 집계됐다.
이번 잠정치는 속보치와 비교해 설비투자(+1.8%p)와 수출(+0.8%p) 등의 성장률이 대폭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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