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의 이런 모습은 이른바 '성범 스쿨'로 불릴 만큼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런 나성범이 최근 눈여겨보는 선수가 있다.
2006년생인 박재현은 지난해 3라운드 25순위로 KIA에 입단했고, 올해 프로 2년 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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