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선민이 서울 건물주 이력을 직접 밝혔지만, 현재 시세가 매입가보다 낮아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구미에 거주하던 부모님이 아들의 서울 상경을 계기로 2007년경 반지하 집을 1억 500만 원에 매입해줬다는 것이다.
이상형도 달라졌다…"여성이기만 하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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