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로메로에 제안을 준비 중이다.맨유는 센터백 강화를 위해 로메로를 원하고 있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호흡하기를 원한다.손흥민을 떠난 후 토트넘 홋스퍼 주장 완장을 찬 로메로에게 조만간 오퍼를 제시할 것이다.로메로 바이아웃은 6,000만 유로(약 1,057억 원)다"라고 전했다.
2025-26시즌 토트넘이 강등 위기에 내몰렸을 때 로메로는 부상, 부진으로 인해 힘을 싣지 못했고 퇴장을 자주 당해 방해만 됐다.
로메로가 부상으로 인해 뛰지 못하는 상태라고 해도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는데 아르헨티나로 휴가를 떠난 건 모두가 이해 못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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