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최근 유류할증료 상승에도 5월 여객 수송량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유류할증료 하락시 항공수요가 개선될 것이라고 9일 전망했다.
이어 "유류할증료가 추가 하락할 경우 국내 잠재된 여객 수요가 급증으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올해 4분기부터 내년 1분기 수요 강세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하반기 노선 배분을 통해 항공사에 배분되면 동계스케줄부터 운항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중국 노선은 여전히 공급 증가로 수요 확대를 이끌 수 있는 노선이며, 양국 간 관계 개선으로 수요 증가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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