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젠슨 황 SK하이닉스 최대 공급사 언급에 “메모리 공급 결과로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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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젠슨 황 SK하이닉스 최대 공급사 언급에 “메모리 공급 결과로 보여드릴 것”

젠슨 황 CEO가 SK하이닉스를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공급사라고 언급한 데 대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을 이끌고 있는 전영현 부회장이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전부회장은 젠슨 황과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파운드리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사는 HBM4 공급을 비롯해 HBM4E, HBM5, 차세대 반도체 공동 개발 등 중장기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덧붙였다.

전부회장은 젠슨 황 CEO가 최근 SK하이닉스를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공급사라고 언급한 데 대해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메모리 공급은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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