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 9년 만에 실사로 돌아온 이유…드웨인 존슨 “인생의 용기 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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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9년 만에 실사로 돌아온 이유…드웨인 존슨 “인생의 용기 주는 이야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모아나’가 실사화된 이유를 토마스 카일 감독과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마우이 역을 맡은 드웨인 존슨이 직접 밝혔다.

토마스 카일 감독은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자신을 비롯한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은 작품이라고 전하며, “살아있는 인간들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고, 노래를 부르고, 이 세상 속에 존재하는 모습을 보는 경험은 근본적으로 다른 의미를 지닌다”라며 실사 영화가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여기에 애니메이션에서 마우이 목소리를 연기했던 드웨인 존슨이 직접 출연하고, 원작 모아나 목소리의 주인공 아우이 크라발호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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