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25년 8월부터 올해 5월 말까지 드론 기반 3차원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해 2026년도 사업지구 74개 지구 등 총 1만 6천여 필지의 고정밀 공간정보 자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구축된 3차원 영상자료는 향후 지적재조사사업의 초기 현황 파악은 물론 경계 협의, 성과 검사 등 모든 행정절차의 핵심 검증자료로 활용돼 신뢰성과 진행 속도를 향상시킨다.
한편 도내 지적재조사 사업은 현재까지 총 861개 지구(21만 5천534필지, 163㎢)에 착수해 718개 지구를 완료했으며, 이번 3차원 공간정보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을 포함한 나머지 138개 지구의 공정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