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닷새간의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9일 한국을 떠난다.
방한 마지막 날에는 "지금은 한국의 시간"이라고 강조하며 한국 AI 산업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7일에는 서울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다시 회동했고 방한 마지막 날에도 SK그룹을 찾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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