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8.2%, 분당 최고 시청률 8.8%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준영은 극 중 72세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 역을 맡아 젊은 외형 안에 회장의 노련함과 카리스마를 담아내고 있다.
이준영은 영혼 체인지 설정을 눈빛과 말투, 목소리 톤의 차이로 설득력 있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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