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매년 우승을 이어오던 박민지는 작년 무관에 그치고 이를 악물었다고 했다.
박민지는 이날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C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했다.
그는 “우승을 못 하더라도 ‘2등도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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