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컴백 하루 앞두고 “나와 친하단 이유로 악플… 엉망이다”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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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컴백 하루 앞두고 “나와 친하단 이유로 악플… 엉망이다” 속상함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컴백 전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지민은 9일 자신의 SNS에 “한 달 동안 나는 엉망이었다.여기서도 설명 못 하고 저기서도 설명 못 한 채, 세상에서 가장 예민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며 쉽지 않았던 신보 작업 과정을 회상했다.

2020년 그룹 AOA를 공식 탈퇴한 지민은 현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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