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히메네스가 풀럼과 결별하면서 황희찬 이적 가능성이 계속 언급될 예정이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지난 5월 "히메네스 미래가 불확실한 가운데 풀럼이 노리고 있다.풀럼은 다재다능한 공격수 황희찬을 영입해 공격을 강화하려고 한다.풀럼의 황희찬 관심은 이해가 가능하다.히메네스가 떠나기로 한 가운데 로드리고 무니스가 있지만 오랫동안 부상에 시달려 풀럼은 황희찬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실바 감독은 풀럼 생활을 끝냈고 벤피카로 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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