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네덜란드 수비수 팀버르, 사타구니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월드컵] 네덜란드 수비수 팀버르, 사타구니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위리엔 팀버르(아스널)가 사타구니 부상 때문에 대회 개막을 코앞에 두고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팀버르가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다"라며 "의료진과 논의한 끝에 팀버르는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 이후 대표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3경기에 출전했던 팀버르는 2022 카타르 대회 이후 2번째 월드컵 무대를 준비해왔지만 끝내 사타구니 부상에 발목을 잡히며 짐을 싸야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