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스로를 다리라고 생각해요.한국과 라틴아메리카를 잇고, 언어와 문화를 연결하며,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다리요.".
황 앵커는 한국과 아르헨티나를 넘어 라틴아메리카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한국을 찾은 황 앵커는 "한류는 스타들만의 성과가 아니라 팬들, 재외동포들, 현지 커뮤니티, 그리고 문화의 경계를 넘는 모든 사람의 합작"이라며 "저 역시 그 흐름 안에 있는 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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