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케이스까지 김포의 홈 유니폼 상의 색깔인 ‘형광색’으로 맞춘 손예윤 리포터는 “리포터는 팬과 선수, 선수와 구단, 구단과 팬을 잇는 역할”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손예윤 리포터는 경기가 시작되고 ‘서포터’로 변신했다.
쉴 때는 풋살을 하며 에너지를 충전하고, 경기 당일에는 팬들과 호흡하며 좋은 기운을 가져간다는 손예윤 리포터는 “평일에도 김포와 축구 생각만 하는 것 같다”며 “올해는 정말 다른 일을 제쳐두고 김포 리포터에 집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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