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가 주전 수문장으로 라울 랑헬(26·치바스)을 낙점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9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68)은 아직도 라울 랑헬(26·치바스)과 기예르모 오초아(41·리마솔) 중 확실한 주전 골키퍼를 정하지 않았다.그러나 현재로선 랑헬이 사령탑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그는 멕시코 매체 미디어티엠포와 인터뷰서 “지금 시점에선 랑헬, 오초아, 아세베도 모두 가능성이 열려있지만 랑헬이 주전 자리에 가장 가까워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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