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열린 북중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간의 전방위적 협력을 약속하며 이를 확대·발전시키는 데 합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과 중국 대표단은 평양을 방문한 8일 밤 평양체육관에서 김 위원장을 비롯한 북한 지도부와 함께 환영 공연을 관람했다.
시 주석도 국가 부주석 신분으로 북한을 방문했던 2008년과 첫 방북 때인 2019년에도 우의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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