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정상, 전방위 협력으로 새로운 장 열어"...北 매체 보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중 정상, 전방위 협력으로 새로운 장 열어"...北 매체 보도

평양에서 열린 북중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간의 전방위적 협력을 약속하며 이를 확대·발전시키는 데 합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과 중국 대표단은 평양을 방문한 8일 밤 평양체육관에서 김 위원장을 비롯한 북한 지도부와 함께 환영 공연을 관람했다.

시 주석도 국가 부주석 신분으로 북한을 방문했던 2008년과 첫 방북 때인 2019년에도 우의탑을 찾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