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가 임우일을 짝사랑하며 17번 퇴짜를 맞았던 과거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청춘남녀들을 위한 즉석 소개팅 ‘말자팅’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영희는 “나도 실패가 많았다.개그우먼이 되고 11년간 연애를 안 했다”며 “그중 4년은 개그맨 임우일을 짝사랑하며 17번 퇴짜를 맞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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