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핵심 공격수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영국에서 만든 '절친' 둘을 월드컵 무대에서 잇따라 '적'으로 상대한다.
히메네스는 2022-2023시즌까지 울버햄프턴에서 뛰고서 풀럼으로 이적했다.
황희찬은 "(이번 월드컵 전) 풀럼과 마지막 경기 때도 라울과 만나 얘기했다.울버햄프턴에 있을 때 굉장히 친하게 지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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