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현지 매체가 마무리 투수 메이슨 밀러(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올 시즌 투구를 두고 “로봇도 그렇게 던지지 못한다”고 찬사를 보냈다.
밀러는 8일까지 정규리그 26경기 26과 3분의 2이닝 동안 1승 1패 18세이브 평균 자책점 1.01을 기록 중이다.
밀러가 상대한 104명의 타자 중 51명이 삼진으로 물러났고, 단 12명이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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