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은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35살 트리피어가 울버햄튼과 2년 계약을 맺었다.울버햄튼은 프리미어리그에 바로 복귀를 위해 트리피어를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롭 에드워즈 감독은 "트리피어를 데려와 정말 기쁘다.울버햄튼에 정말 오고 싶어 했다.무엇이 부족했는지 잘 알고 있으며 다음 시즌에 무엇이 필요할지 안다.경험, 리더십, 강인한 정신력을 전달할 선수가 필요했는데 트리피어는 모든 걸 갖췄다.다른 팀에서도 좋은 제안을 보냈지만 트리피어는 울버햄튼을 택했다.다시 프리미어리그에 복귀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선수다.여름 이적시장 최고의 시작이다"라고 하며 트리피어에 대한 기대감을 보냈다.
최하위에 위치하면서 강등을 당한 울버햄튼은 트리피어 영입으로 여름 이적시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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