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출신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렉센(34·볼프스부르크)이 경기 중 실신한 이후 무사히 퇴원한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BBC는 9일(한국시간) “경기 중 실신했던 에릭센이 병원 치료 후 무사히 귀가해 가족들과 함께 머무는 중”이라고 전했다.
BBC에 따르면 에릭센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미 회복이 시작됐다”면서 몸에 이식했던 삽입형 제세동기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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