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글로벌 한류 소비액'은 1조3천287억원으로 전월(1조917억원)보다 21.7% 늘었다.
글로벌 한류 소비액이란 외국인 방한객의 카드 소비내역을 토대로, 관광과 관련성이 없거나 숙박과 교통처럼 한류 문화 영향권이 아닌 업종을 제외하고 산출한 금액을 뜻한다.
공연 관람, 쇼핑, 문화체험, 패션, 스포츠 관람 및 참여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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