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3만9천명 넘어…피해 인정률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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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3만9천명 넘어…피해 인정률 60.4%

국토교통부는 5월 전세사기 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어 618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까지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사업으로 9천33가구를 매입했다.

전세사기 피해를 본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피해자로 인정되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통해 각종 지원 대책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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