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과태료 상습 체납차량 잡는다…서울시, 오늘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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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과태료 상습 체납차량 잡는다…서울시, 오늘 합동단속

서울시가 9일 자동차세·과태료·고속도로 통행료 등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하고, 적발 차량에 번호판 영치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날 25개 자치구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차례 이상 체납한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가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내지 않은 상습 체납 차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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