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국민들의 호감도와 진로 선택 의향이 2년 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가정신 및 경제교육 국민인식 조사'에 따르면 창업에 대한 호감도는 66.6점으로 2024년 70.6점에서 4점 하락했다.
창업 선택 의향은 52.0점으로 2년 전보다 4.7점 하락했고, 스타트업은 56.2점으로 2.8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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