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상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전국 6개 도시에서 '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개정 상법 내용이 경영 현장과 공시 업무에 반영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금감원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와 함께 매년 6개 도시에서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법인을 대상으로 기업공시 설명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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