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 2위 유력"…'문어 영표'가 내다본 홍명보호 조별리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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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 2위 유력"…'문어 영표'가 내다본 홍명보호 조별리그 전망

2014년부터 마이크를 잡으며 예리한 분석과 적중률 높은 예측으로 '문어 영표'라 불려 온 국가대표 '레전드'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판도를 이같이 내다봤다.

이 위원은 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열린 축구 대표팀 훈련장을 찾아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최근 경기력과 홈 이점,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멕시코가 A조 1위를 차지하는 것"이라며 한국이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전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한국시간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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