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이번 월드컵을 준비하는 각오로 “세 번째 월드컵에 왔는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잘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매 경기, 매 훈련 팀에 도움이 되고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들에 집중하는 월드컵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손흥민과 카타르 월드컵 명장면 재현? .
체코 뒷공간 공략과 현재 준비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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