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두번째 국빈방북 마무리…우의탑 참배 후 귀국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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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두번째 국빈방북 마무리…우의탑 참배 후 귀국할 듯

7년 만에 북한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일 1박 2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한다.

시 주석은 이날 북중 우호의 상징인 평양 시내의 '조중(북중) 우의탑'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방북 둘째 날 일정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주석 역시 국가 부주석 신분으로 북한을 찾았던 2008년은 물론 집권 후 첫 방북 때인 2019년에도 우의탑을 찾아 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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