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막판까지 버텨내던 무패 신예 산티아고 루나가 마지막 순간 서브미션에 걸려 탭을 치자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상대는 최근 히틀러 옹호 발언으로 거센 논란의 중심에 섰던 브라이스 미첼이었다.
미첼은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78 밴텀급 경기에서 루나를 3라운드 4분 52초 암트라이앵글 초크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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