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와 휘인이 일본 투어 당시 술자리 이후 주먹과 발이 오간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는 사실이 공개돼 팬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사건 이후 일주일 넘게 말 한마디 섞지 않는 냉전 상태를 이어갔다.
이 발언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중학교 때부터 친구니까 저 정도 싸울 수 있는 거다", "냉전 일주일이 더 무섭다", "마마무 케미는 진짜 리얼하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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