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 네이마르(34·산투스)는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는 만큼 최고의 경기력으로 최상의 결과를 얻길 바란다.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7일(한국시간) 리스본에서 열린 칠레와의 평가전에 앞서 슈팅 훈련을 하고 있다.
메시와 함께 개인 6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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