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8일(이하 한국시간)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에서 도르구가 성공시킨 득점은, 그를 더 공격적인 선수로 바꾸기로 한 맨유의 결정이 현재로서는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그의 공격적 재능은 확실히 결실을 맺고 있다”라고 전했다.
도르구가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며 부진이 이어지자, 맨유는 그의 공격적 재능에 주목해 그를 윙어로 나서게 했다.
도르구는 윙어로 나서자, 전혀 다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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