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 7일 서울 잠실구장.
오후 4시 도착 예정인 젠슨 황(63)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를 기다리는 구름 인파였다.
빡빡한 일정에도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리는 잠실구장을 찾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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