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황재 위원은 “체코전에서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만들고 마지막 남아공전에서 승리한다면 조 2위 가능성이 가장 크다”면서 “32강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캐나다나 보스니아는 충분히 해볼 만한 상대다.16강 진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이황재 위원은 “카타르 월드컵과 달리 이동 자체가 선수들에게 큰 피로로 작용할 수 있다”며 “체력 관리와 컨디션 조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대회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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