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무, 승무, 살풀이춤을 비롯해 우리나라 전통춤을 계승하고 있는 고수들을 초청해 한국적 예술의 정신과 혼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선보인다.
사단법인 대한문화예술진흥협회는 오는 10~11일 각각 오후 7시30분에 서울 중구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제4회 예맥-악가무 무시무종(無始無終)’ 공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한문화예술진흥협회(이사장 박미영)가 주최·주관하는 제4회 예맥(藝脈)-악가무(樂歌舞) 공연이 10~11일 각각 오후 7시30분에 서울 중구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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