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해양주간은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전략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전문가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해양산업 발전 방향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해양도시 부산 매력 알리는 축제 이어져 해양주간을 전후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잇따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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