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고우리는 자신의 SNS에 “21주 산전운동.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임신 21주 차에 접어들며 한층 도드라진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그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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