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부산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의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호텔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솔비 호텔관광학과 교수는 "부산은 호텔·관광·MICE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도시"라며 "학생들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 호텔관광학과는 현장 탐방과 CEO 특강,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지속 운영하며 호텔·관광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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