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조제 무리뉴가 과거 소속팀 맨유의 영입 계획에 큰 변수를 만들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레알 마드리드 감독 부임 예정인 무리뉴가 구단에 마테우스 영입을 요청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이적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도 38경기 4골 4도움을 기록, 변함없는 존재감을 뽐냈다.
중원 보강이 필수적인 맨유는 현재 아탈란타의 에데르송 영입에 근접했고 여기에 PL 경쟁력이 검증된 마테우스도 데려오려는 심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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