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배부르네! "슈퍼스타 도영이 형 곁이라 큰 복"…'07년생' 신인 외야수, 멀티히트보다 '3삼진' 곱씹었다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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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배부르네! "슈퍼스타 도영이 형 곁이라 큰 복"…'07년생' 신인 외야수, 멀티히트보다 '3삼진' 곱씹었다 [광주 인터뷰]

KIA 타이거즈 신인 외야수 김민규가 데뷔 첫 선발 출전에서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김민규는 지난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데뷔 첫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

경기 뒤 만난 김민규는 3연속 삼진을 당한 뒤 세 타석의 아쉬움부터 먼저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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