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추가로 보낸 투표용지가 실제 투표에 사용된 투표소는 91개 투표소로 집계됐다.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잠시 중단됐던 투표소는 기존 조사 결과보다 4곳 늘어나 26개 투표소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