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투표용지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추가 송부한 투표소는 전국 1만4천288개 투표소 중 140개 투표소로 파악됐다고 발표했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잠시 중단됐다가 재개된 투표소 역시 4곳 늘어난 26개 투표소로 파악됐다.
아울러 투표용지 부족 현상이 나타난 투표소가 추가로 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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