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이지혜, 피골상접했던 솔로 시절…“45kg까지 빠져”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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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이지혜, 피골상접했던 솔로 시절…“45kg까지 빠져” [TVis]

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혜는 “계속 잘 안되니까 앨범도 안 내줬다.투자자들은 돈이 될 만한 곳에 투자하지, 안 될 것 같은 곳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며 “그때 백지영 언니에게 상황을 이야기했더니 ‘내가 발 벗고 나서보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언니가 직접 투자자들을 설득해줬고, 덕분에 ‘아니 그거 말고’를 발매할 수 있었다”며 “그 음원도 잘 안됐다.안 돼도 이렇게까지 안될 수 있나 싶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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