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붉은 유전자" 불러낸 시진핑, 러에만 쓰던 '협작'까지 꺼내며 북중러 '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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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붉은 유전자" 불러낸 시진핑, 러에만 쓰던 '협작'까지 꺼내며 북중러 '결속'

7년 만에 북한에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과 사회주의 혁명 정신인 '붉은 유전자' 정신을 계승하자면서 양국의 협력을 강조했다.

시 주석의 (로동신문) 기고문이 (신화통신)에도 게재됐는데, 북중 관계와 관련 시 주석은 통신에 "높은 수준의 전략적 협력(高水平战略协作)"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 교수는 시 주석이 세계 안보, 발전, 문명 이니셔티브와 더불어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를 언급한 것과 관련 "중국은 중재 외교를 강조하고 있다.글로벌 거버넌스에서 중국이 중대한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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