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 감독’ 혹평에도 맨유 수뇌부, 아모림 선임 후회 없다 “그 덕분에 라커룸 문화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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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 감독’ 혹평에도 맨유 수뇌부, 아모림 선임 후회 없다 “그 덕분에 라커룸 문화 개선”

2024-25시즌 도중 맨유 사령탑으로 부임한 아모림.

맨유는 리그에서 최악의 부진에 빠지며 좀처럼 반등하지 못했고 15위로 추락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오마르 베라다 CEO는 아모림 선임이 실수였냐는 질문을 받자, “흑백 논리로 볼 수 없다.결과적으로 우리가 기대한 방식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후적으로 보면 잘못된 선임이었다고 볼 수도 있다.하지만 아모림은 많은 부분에서 충분히 인정받아야 한다.매우 어려운 시즌을 보냈고 힘든 환경에 놓였지만, 라커룸의 기준을 끌어 올리는 데 분명히 기여했다.아모림이 앞으로 성공적인 감독이 될 것이라 믿고 있으며, 행운을 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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