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롯데는 7일 김현욱 투수코치와 함께 투수 정성종, 포수 정보근, 내야수 김민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롯데는 22승35패1무(0.386)로 9위에 머무르고 있다.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1.5경기 차로 쫓기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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